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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놓아줘(with 태연) Crush, Taeyeon, Let Me Go. NO.06

by goodpoint 2020.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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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함께한 영상

블랙핑크에 이어서

 

이번 곡은

순위권 내의 곡

크러쉬와 태연이 함께한

놓아줘입니다.

 

참고로

멜론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블로그에서

재미 삼아 주간 1위부터 10위까지

지난주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쭉 해 보려고 합니다 

 

하여간

곡들이 하나하나 많아질수록

순위가 수시로 변하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박완규님의 순위도 요동을 치는.....

 

중간 순위 한 번 가져와 봤습니다.

 

 

주말쯤 1주일 결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멜론에서는 어떤 곡이 뜨나 하고 

살펴보고 순위 가져왔습니다.

 

옛 곡들의 주는 감성도 있지만

또 근래에 나오는 곡들이 주는 감성도 

무시하면 아니 아니되기에..

 

 

새로 나온 곡들을 오늘 여러 곡 올려보려고 합니다.

 

 

예고글처럼

일단 이번 주 많은 곡들 글 올리려고 합니다.

 

 

각 블로그마다 

성격을 달리해서 운용하는데

이곳 음악 글들이 너무 적기도 해서

이번 주는 이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음악 블로그 글은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또 이렇게 저렇게 시도하며

하다 보니.. 느는군요 

 

역시 뭐든 익숙해지려면

반복과 손에 익히는 반복

무한 연습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무엇을 배울 때는

반복으로 인한

체득을 익히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입니다.

(은근 무식할 정도로.. 노력파^^::)

 

특히나 악기를 배우시는 분들은

동감하시겠지만

(그나마.. 요즘은 안 해서.. 다 잊어버린.. 또르르..)

 

어느 정도 기본기를

갖추고 나면

그때부터는 스스로

무한한

연습만이 

그나마 중간은 가게 하는...

 

실상 악기뿐 아닙니다.

업무든

운동이든

지식이든

절로 얻어지는 것은 없는..

어느 정도의 기본기와

그다음은 무한한 갈고닦음

 

 

&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고서는

연습량이 곧 실력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매번 배우게 됩니다.

 

&

글이 어느새 90개가 가까워지고

300개 정도는 기본으로 블로그 내에

모아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방문하여

글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편히 음악 듣고 가시면 됩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곡들과 함께

 

순위별 차트 곡들

쭉 이어보겠습니다

(유튜브에 설마 다 있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vAa8R_ze6ZI

https://www.youtube.com/watch?v=CyJS_3ETUj8

5년 전엔 놓지 말라더니 이젠 놓아줘 라고 난리치는 여자

 

 

 >> 유튜브 제목 짓는 센스들 보면..ㅎㅎ 

        하긴 치열한 유튜브 레드오션에서의 생존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놓아달라고 서로 할 정도면

이미 사랑이라는 감정은 지나갔을 것 같은 ㅋ

 

다음 편 임창정님편에서 사랑이야기를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음악 블로그 하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이

이렇게 사랑노래가 판을 치는 줄이야-_-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럼 가사도 찾아보고

영상 하나 더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다음 편 사랑이야기 기대해 주십시오 ㅎㅎ

그럼.. 영상으로

 

 

 

 

[추가]

 

다른 글 속에서 썼던 글인데

여기에도 넣어봅니다.

 

그리고 본문 글 속에 넣기 애매해서

여기에 추가해봅니다.

 

 

우리들이 일상에서 노래를

감동을 받거나 동화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음악은

주술성으로 통제하는 수단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인간의 소리와 악기의 소리가

일치할수록 공명감은 더 커지게 되어있습니다.

 

 

단 주의할 점이라면(그런데 주의할 점이 맞는 건가 싶긴 합니다 ㅎ)

 

바넘 효과(Barnum Effect)

하는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 풀어서 적자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을  말합니다.

 

즉 마치 많은 이들이

특히 실연 이후,, 노래 가사가 내 얘기 같아하고 생각하는 것.....

 

 

또 반대로

이것을 이용하여

소위 말하는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달리 말해 연인에게 가사를 빌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들을 말하는 것으로.. 정신적 조정을 위한

경우.. 흔히들 가스라이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듣고

음악을 듣되

그것에 너무 많은 의미 부여를 하는 것은

그닥..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사랑곡과

이별곡들을 올릴텐데

그 분위기나 가사에 심취하여

확대 해석하여 자기 연민까지

가지는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음악은 음악이고

가사는 가사일뿐

 

 

하지만 어찌 보면

그 슬픔의 원인이 무엇이든

어느 정도는

겪어야 하는 기간이라는 게

또 필요한 법..

 

그러데 누가 되었든

많이 울지 마세요

더욱 빨리 늙어요 ㅋ

 

통상적인 사람의 범주라면

대체로 그렇습니다 ㅎ

 

강하게 커오면서

의연 중에 우는 것조차

나약하다고 배우고 컸지만

심하지만 않는다면

성별에 관계없이

어느 정도는 괜찮을 듯도..

 

/

 

하여간

앞으로도

음악분야에 있어서는

다양하게 접하는 만큼

 

버라이어티 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질 겁니다.

 

한 달 정도만 들으시면

어디 가서 노래 조금은 아네?

(다양한 분야로..ㅎ)

하는 소리 들으실지도 ㅎㅎ

 

앞으로도 많은 곡들을 기대해 주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LuK_rcNy56g

 

 

 

 

똑같은 하루
아무 표정 없는 날들
지켜보는 것도 버거워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닿을 수 없단 걸
알고 있잖아 너도


놓아줘
나를 묶고 있는 너의 마음
아픔은 늘 나의 몫인 걸
목이 메어 내뱉는 이 말도
너 대신 할게


놓아줘
너를 묶고 있는 나의 마음
쉽게 아물지는 않겠지만
함께 만든 추억 다 잊어
놓아 이젠, 날 놓아줘


모른 척 했어
점점 바래진 내 마음을
벌어진 틈새로 널 보며
그저 고개만 돌렸어
너무 멀리 왔다는 걸
알고 있잖아 서로


놓아줘
나를 묶고 있는 너의 마음
아픔은 늘 나의 몫인 걸
목이 메어 내뱉는 이 말도
너 대신 할게


놓아줘
너를 묶고 있는 나의 마음
쉽게 아물지는 않겠지만
함께 만든 추억 다 잊어
놓아 이젠, 날 놓아줘

 


이제는 안녕
애써 돌아보지 마 날 위한다면
이제는 안녕
나 먼저 갈게 (돌아봐)
이제는 안녕
눈물이 흐를 즈음에 난 속삭여


이제는 안녕

 

https://www.youtube.com/watch?v=LuK_rcNy5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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